2008-04-13から1日間の記事一覧
“한류스타 넘어 진짜 배우로 일보 전진할 터”(박용하 한류스토리⑤) 현재 박용하는 수목드라마 '온에어'를 통해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5년여 만의 복귀를 성공적으로 일궈가고 있다. 하지만 박용하는 “작품이 잘 되는 것도 좋지만 그 속에서 내가 보였으면 …
“후발 한류스타에 대한 위기의식은 없다”(박용하 한류스토리④) 2003년 일본으로 건너간 박용하는 사실상 한국 활동은 올스톱한채 현지 활동에 집중했다. 한국 활동에 대한 열망도, 잊혀짐에 대한 두려움도 컸다. 하지만 한국과 일본, 두 마리 토끼를 차례대…
4월8일 박용하의 날 “일본 팬들 욘하데이 만들어”(박용하 한류스토리③) 한류스타라는 별칭보다는 배우라는 이름을 갖고 싶어한 탤런트 박용하. 일본 진출 후 받았던 큰 사랑 한편,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을 수 없었던 외로움과 슬럼프는 그를 한층 성숙하게…
◆ 눈깜짝 할 새 지나온 5년, 이제 마음의 여유 찾았다 한편 일본 활동으로 얻은 인기의 생명력에 대한 근본적인 부담감 역시 박용하를 괴롭혔다. 실력보다 명성으로 먼저 오른 현재 위치에 대한 부담감이 컸던만큼 박용하는 '노력만이 살 길'이라는 말을 되…
산 넘어 산, 슬럼프 극복 후기는? “오랫동안 수양한 기분”(박용하 한류스토리②) 현재 박용하는 SBS 수목드라마 '온에어'에서 이경민 PD 역을 맡아 기존의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에서 조금은 까칠하고 소신있는 방송국 PD로 열연중이다. '온에어'는 지난 200…
◆ α, 가수 박용하가 돼 일본 무대에 안착하다 “단발성 인기일 수도 있지만, 새로운 곳에서의 기회라고 생각”하고 일본 시장에 공식적으로 문을 두드린 박용하는 앨범 발매와 생방송 무대 및 콘서트 등 자신만의 한류로(路)를 개척하기 시작했다. 하지만 박용…
기회의 땅 일본 안착 “운칠기삼? 알고보면 노력파”(박용하 한류스토리①) [2008-04-02 07:43:54] [뉴스엔 글 박세연 기자/사진 유용석 기자] 탤런트 박용하. 지난 2003년 초 방영된 드라마 '겨울연가'에서 '상혁'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인기리…